면대약국 불시방문…"폐업하라" 최후통첩
- 강신국
- 2009-08-14 10:11: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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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약 면대척결 TF, 청문회 대상 약국 관리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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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대혐의 약국에 대한 약사회 차원의 관리가 강화되고 있다.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TF팀을 동원, 면대 혐의약국에 대한 불시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점검반은 사전통지 없이 면대혐의 약국을 불시에 방문, 면대혐의에 대한 정황포착에 나선 상황이다.
해당약국측은 이번 점검반 불시 방문에 어리둥절한 상황.

해당 약국의 대표 약사는 30여분동안 부득이한 자신의 입장을 표명했지만 청문회 당시 이행 각서내용을 수용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태 면대척결 TF팀장은 이번 불시점검에 대하여 “7월15일 이후 각 팀원별로 자체적으로 계획수립 및 방문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종합 결과는 8월말에 일괄 취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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