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프리 골드 등 콧물흡인기 3품목 허가획득
- 박동준
- 2009-08-24 14:24: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인청 무허가 판매 적발 후 업체 허가절차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6월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무허가 판매가 적발돼 물의를 일으켰던 의료용 콧물흡인기 '코프리 골드' 등 3품목이 정식 허가를 획득했다.
24일 제조업체인 의료용 콧물흡인기 코프리 골드, 뉴 코코, 아가 코코(구 파워 코코) 등 3품목에 대해 식약청의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혀 왔다.
이들 품목의 허가번호는 각각 코프리 골드 제신 09-258호(2009년 8월 20일), 뉴 코코 제신 09-219호(2007년 7월 21일), 아가 코코 제신 09-257호(2009년 8월 20일) 등이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약국, 무허가 콧물흡인기 진열·판매 요주의
2009-06-24 12:1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6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7[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8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9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