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16~18일 'BIO KOREA 2009' 개최
- 박철민
- 2009-09-14 11:00: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경부과 공동주관…"2018년 세계 바이오 5대 강국 진입"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보건복지가족부는 국제 바이오 행사인 'BIO KOREA 2009'를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제규모의 바이오 전문행사로 우수 바이오 기술·제품 전시, 컨퍼런스, 비즈니스 포럼 및 파트너링 등이 계획됐다.
컨퍼런스는 19개 대주제, 54개 소주제로 구성되며, 기술이전 라이센싱, 전통의학, 재생의학 등의 연구동향과 전망 등이 소개될 계획이다.
또 비즈니스 포럼은 해외 50여개사를 포함, 국내외 100여개사가 참여해 9월 17일~18일 2일간 개최되며, 이 자리에서 해외 대형 바이오 기업, 국내 주요 제약사 및 바이오기업 등 국내외 바이오기업의 파트너링을 통해 해외진출 및 연구협력이 적극 추진될 예정이다.
전시회는 250여개사가 참여하며 바이오 제품의 전시이외에도 특허 및 법률 서비스, VC(Venture Capitals) 상담, 경영컨설팅 등 산업에 필요한 다양한 컨텐츠가 제공된다.
복지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바이오산업의 해외진출을 돕고 세계 속의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위상을 증진시켜 향후 2018년 세계 바이오 5대 강국 진입을 실현하기 위한 토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2006년부터 개최하여 금년에 4회째를 맞는『BIO KOREA 2009』는 해외 150여개 기업을 비롯하여 국내외 400여개 기업 총 2만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BIO KOREA 2009'는 복지부와 지식경제부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보건산업진흥원, 충청북도, 한국무역협회, 한국제약협회 등이 참여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2킴스제약, 시너지아 특허분쟁 특허법원 항소
- 3종근당 "저용량 텔미누보, 임상3상 효과"…국제학회서 발표
- 4오스코텍, 미 기업에 면역질환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375억
- 5건보공단 앞 집결한 노조 "직원무시 이사장 퇴진하라"
- 6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7경기도약, 홍성규 진보당 도지사 후보와 정책 협약
- 8전북도약, 마약류 오남용 예방사업 본격 추진
- 9중랑구약, 회원·가족 창경궁 궁궐야행...문화해설사도 동행
- 10전북 완주군약, 통합돌봄 민관 업무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