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박종식 대표 일신상 이유로 사직
- 가인호
- 2009-10-13 11: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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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동제약 이사회서 결정, 류덕희-이병석 2인 대표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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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은 13일 류덕희, 이병석, 박종식대표 체제에서 류덕희, 이병석 2인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사유는 각자 대표이사 중 박종식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기 때문이다.
현재 류덕희 회장은 12.7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병석 대표는 0.89%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한편 사임한 박종식 대표이사는 2007년 3월 대표이사 선임이후 2년 넘게 대표이사직을 수행해왔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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