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창립 14주년 기념 직원가족 행사
- 김정주
- 2009-10-13 23:16: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 26명 공로 표창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약국체인 옵티마케어(대표 김재현)는 창립 14주년을 맞아 지난 9일 성동구 소재 탄천 체육공원에서 임직원 및 직원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김재현 대표는 "차별화된 맞춤건강요법의 정착을 위해 달려온 옵티마케어의 14년을 여러분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기업정신을 발전, 승화시켜 사랑과 신뢰를 받는 '국민의 기업' 으로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창립기념일을 맞아 옵티마는 공로임원 2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 : 성완제(이하 부장), 박찬희, 이병인 차장, 조승현 과장, 근무 년한 및 경력에 의거 강승완(이하 과장대우), 권대성, 이상규, 정명훈, 이철우, 허경신, 최은아(이하 대리), 안형빈, 이정철, 이광수, 이진우, 이영훈, 김상민, 특별 진급에 의거 장영일 주임, 근무년한에 의거 박용환(이하 주임), 송명경, 이은혜, 이원기(이하 사원), 임길태, 조성훈, 김가현, 김성훈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암질심이 무섭다"…숫자로 본 항암신약 등재 현실
- 2제네릭 먼저 급여될까…국내제약, 통증약 '탈리제' 특허전 승기
- 3정은경 장관, 탈모약 급여·편의점약 쟁점화…성과 입증 나서나
- 4[단독] 일본 바이오 기업들, 7월 이연제약 공장 릴레이 방문
- 5"편익보다 보건비용 더 커"…스웨덴, AAP 약국으로 복귀
- 6유용선 본부장 "파마리서치 경쟁력은 생산 플랫폼"
- 71년치 처방 나오는데 사용기한 10개월 남은 제품 공급 논란
- 8때이른 5월 더위, 땀 억제제·색소침착크림 약국 판매 '껑충'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하반기 추진 공식화…약사회 전선 재정비
- 10"감량 이후가 더 중요한 비만 치료…근육 관리에 주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