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 전국 국립공원에 마데카솔케어 공급
- 이현주
- 2009-10-21 14:04: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립공원관리공단과 공식협약 체결…2011까지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국제약은 21일 국립공원관리공단과 구급의약품 후원에 관한 공식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국립공원 내 구급함에 마데카솔케어를 비롯한 상처치료 의약품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국제약은 전국 19개 국립공원 600여 개의 구급함에 마데카솔케어연고, 마데카솔분말, 붕대, 반창고 등 응급 처치에 필요한 의약품을 2011년까지 지원하게 된다.
이와 함께 동국제약은 전국 국립공원에 ‘산행안전수칙’을 담은 리플렛과 구급함 위치가 표시된 각 국립공원의 지도를 등산객에게 무료로 배포해 산행 중 구급의약품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할 예정이다.
또, 단풍철을 맞아 산행안전사고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탤런트 박은혜씨를 ‘산행안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안전한 산행에 관한 대국민 홍보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박은혜씨는 현재 식물성분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케어’의 광고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엄홍우 이사장은 "크고 작은 상처를 많이 입는 등산객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구급의약품을 후원해 준 동국제약에 감사 드린다"며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다쳤을 때 곧바로 대처할 수 있도록 사전에 응급처치요령을 익히고 구급함의 위치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동국제약 김희섭 전무는 “국내 대표 상처치료제를 보유한 기업으로서 등산객들의 상처치료를 돕게돼 기쁘다”며 “자연에서 온 식물성분 마데카솔케어가 시민들과 자연속에서 함께한다는 데 더욱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6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7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8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9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10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