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바이오팜, 태반응용 줄기세포 신약 개발
- 가인호
- 2009-10-22 08:39: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태반 유래 각막대체제, 상처치료제 상용화 박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남제약의 모회사인 HS바이오팜이 화상전문병원인 베스티안 병원과 함께 태반과 줄기세포를 이용한 각막대체제와 상처치료제 신약개발과 대체장기 개발에 나선다
HS바이오팜과 베스티안 병원은 지난 16일 인태반을 이용한 세포 치료제를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태반 유래 각막대체제 및 상처 치료제 신약개발과 태반에서 추출한 줄기세포 섬유아세포 동정 및 분리를 통한 대체 장기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HS바이오팜 관계자는 “인태반은 지난 2006년 DMF를 통해 안전성과 2009년재평가 임상을 통해 우수성을 검증 받은 만큼, 태반유래 각막대체제와 상처치료제의 상용화는 향후 1~2년 내에 완성될 예정이다.” 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6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7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8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9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10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