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링크, 관절염개선 '리프리놀' 공급
- 가인호
- 2009-10-30 08: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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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개국 판매되는 개별인정제품, 이텍스제약과 공동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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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9개국에서 판매되는 리프리놀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건강기능식품개별인정을 받은 제품으로, 한국파마링크와 이텍스제약에서 공동판매하게 되는 것.
한국파마링크 관계자는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초록입홍합 제품 중 리프리놀 만이 호주 파마링크사의 정품으로, ‘리프리놀’이란 상표는 호주 파마링크사에 의해 상표등록 돼 있기 때문에 정품이 아니면 사용할 수 없다”고 말했다.
리프리놀은 초록입홍합을 섭취하는 뉴질랜드 해안가 마오리족이 내륙에 사는 마오리족에 비해 관절염 발병률이 낮은 것으로 알려지며, 1970년대부터 20여 년간 호주 영국 러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인체시험과 연구를 진행, 초록입홍합에서 항염작용을 하는 ‘안정화된 활성성분’ 만을 추출하는 데 성공하며 탄생한 제품.
초록입홍합분말에서 단 3%의 안정화된 항염성분 만을 추출하는 ‘안정화공법’은 호주 파마링크사에서 특허받은 공법으로, 리프리놀 만이 이 공법으로 만들어진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영국 호주 러시아 및 홍콩대학 퀸메리병원과 국내 7개 대학병원 인체시험 결과 관절염증 유발물질 ‘류크트리엔’의 생성을 근본적으로 억제, 관절기능을 개선시키고 관절염증에 유용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각국에서 특허를 받은 이 같은 제품력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세계 19개국에서 관절기능개선 약품 및 제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리프리놀 60정을 만드는데 초록입 홍합 2천여개가 사용된다"며 ”국내에서 오리지날 리프리놀을 본격적으로 판매할 수 있게 돼 오리지날 제품 출시를 기다려 온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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