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 2009년 노사문화대상 노동부장관상
- 가인호
- 2009-11-02 15: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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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대표이사 정창윤)은 지난 10월30일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공로를 인정 받아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열린 2009년 노사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노사문화 대상은 상생의 협력과 노사관계를 이끌어온 모범기업을 선정,건강한 경영과 노사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노사관계에 관한 최고의 상이다.
정창윤 영진약품 대표는 “2009년 노사문화대상”수상을 통해 건강한 화합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고 “고용안정”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번 노사문화대상 노동부 장관상을 받은 기업은 행정. 재정상으로 다향한 혜택이 제공 되며 은행융자대출시 대출금리 우대.신용평가시 가산점부여 .신용보증시 보증한도 우대등 다양한 금융상의 우대도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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