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프리베나 사고, 국내 사용제품과 무관"
- 최은택
- 2009-11-09 10: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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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당국이 폐구균 백신 ‘ 프리베나’ 접종 후 유아 3명이 사망하자 사용 금지명령을 내린 것과 관련, 한국와이어스는 국내 수입품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회사 측 관계자는 9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국내 사용품도 유럽에서 수입해 오고 있지만 네덜란드 사용제품은 네덜란드용으로만 생산된 것이어서 무관하다”고 말했다.
폐구균 백신인 '프리베나'는 지난해 70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린 블록버스터 약물로, 신종플루 유행에 힘입어 올해는 1000억원 어치 이상이 이미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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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프리베나 접종 유아 3명 사망해
2009-11-06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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