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가스모틴' 서방정 개발로 제네릭 방어
- 가인호
- 2009-11-12 12: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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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개발 완료 이달 IND 신청, 2012년 발매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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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대표품목 중 하나인 가스모틴정5mg(성분 모사프라이드)서방정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웅측은 현재 인도연구소에서 간이 임상을 진행하는 등 기술개발을 완료하고 이달중 IND(임상승인신청)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가스모틴의 경우 임상 1상으로 허가가 가능할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하고 있어, 임상이 마무리되는 2012년에는 허가를 거쳐 제품 발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처럼 대웅제약이 가스모틴 서방정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는 것은 제네릭진입 방어와 복용순응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허가 2011년 3월 만료, 상당수 제약사들이 가스모틴 제네릭개발을 본격화하고 있어 이에대한 대응전략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
이와함께 가스모틴 처방을 받는 환자들이 고혈압약 등과 병용처방이 많다는 점에서 복용순응도를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서방정개발에 착수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따라서 가스모틴이 내분비, 당뇨 등으로 처방이 확대됐다는 점에서 서방정이 개발될 경우 블록버스터 등극이 확실시되고 있다.
가스모틴은 지난 상반기 206억원(IMS기준)대 실적을 올리는 등 400억원대 대형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가스모틴은 지난 2002년 런칭이후 지속적인 성장곡선을 그리며 중외 ‘가나톤’과 함께 이 분야에서 대표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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