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크루드 고속성장…리피토·노바스크 하락
- 이현주
- 2009-11-18 09:00: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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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목별 3분기 누적매출 순위 분석…플라빅스 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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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치료제 바라크루드가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권에 진입했다.
항혈전제 플라빅스는 제네릭 집중공세에도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한 반면 리피토와 노바스크는 매출 하락이 이어졌다.

또한 선두권에서는 BMS의 바라크루드의 진입이 눈길을 끌었다. 출시 4년째인 바라크루드는 지난해 3분기 대비 94.7% 성장률을 기록하며 4위에 안착했다.
GSK의 B형간염치료제 헵세라도 29.1%의 높은 성장률로 제픽스의 매출 하락에 따른 공백을 만회했다.
리피토는 2위를 유지했지만 제네릭의 선전으로 매출이 6.3% 하락했으며 노바스크는 7위까지 떨어졌다.
20위권안에서는 엑스포지가 전년동기대비 187%나 성장하면서 단연 두각을 나타냈다.
면역억제제 프로그랍과 천식치료제 싱귤레어, 소화불량약 가스모틴, 전립선비대 치료제 하루날디 등도 20% 이상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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