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참의료인상, 우즈베키스탄 의료봉사단
- 가인호
- 2009-12-02 09:09: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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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약품, 선천성기형환자 무료수술 공로…상금 2천만원 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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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에 따르면 봉사단은 1999년부터 11년간 우즈베키스탄에서 구순열 및 구개열 등 선천성 기형 환자를 대상으로 345건의 무료 수술을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한미참의료인상은 한미약품과 서울시의사회가 숨어있는 의료 봉사자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2002년 공동 제정한 상이다.
시상식은 1일 저녁 7시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룸에서 거행됐으며 봉사단측에는 2천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전달됐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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