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9 18:38:30 기준
  • 신약
  • 테라젠
  • [기자의 눈]
  • 우루사
  • 덱스콤
  • 해열제
  • 창고형
  • 전환청구권
  • 지출보고서
  • 비알피인사이트
겔포스 M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보령 "생산성 제고 위해 함께 노력하자"

  • 가인호
  • 2009-12-10 10:53:33
  • 요약
  • 'BPI 분임조 경진대회' 열려

보령제약(대표 김광호)은 생산성 제고를 위한 혁신 활동인 ‘BPI (Boryung Production Innovation)분임조 경진대회’를 갖고 ‘BR의 중심’이 대상 팀으로 결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보령에 따르면 ‘BR의 중심’은 제품 분석에 사용되는 기기 운영 방안의 재정비를 통해 7천 6백만 원의 원가를 절감하는 성과를 냈다는 것.

제품 생산 일정, 기기 사용 현황 등 관련 업무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기기 사용 전후로 낭비되는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가동시간을 늘려 효율성을 향상시켰다는 설명이다.

팀 관계자는 “밸리데이션과 신제품의 증가로 인해 제품 분석업무가 늘어나고, 분석 시 시스템 적합성 적용이 의무화 되며 기기 사용의 효율성을 높여야 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보령제약은 이와관련 지난 4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생산본부에서 김은선 회장 외 23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 5회 BPI 분임조 경진대회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서는 25개 팀의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0개 팀의 사례 발표가 있었고 심사를 통해 ‘BR의 중심’을 포함한 4개 팀을 수상팀으로 선정하고 시상을 가졌다. BPI분임조 활동은 생산성과 수익성을 제고하기 위한 혁신시스템인 TPS(Total Profit System)의 일환으로 생산본부와 시설관리본부를 대상으로 2005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헛일과 낭비요소의 제거를 통한 효율성 극대화’를 핵심개념으로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