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 전문자격사 공청회 15일 개최 확정
- 강신국
- 2009-12-11 10: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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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재부·KDI, 의약품 재분류·법인약국 허용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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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부문 전문자격사 선진화 방안도입을 위한 공청회가 예정대로 오는 15일 열린다.
이에 따라 김구 대한약사회장 당선인의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획재정부와 KDI는 오는 15일 오전 9시30분부터 서울지방조달청 별관 3층 대강당에서 공청회를 재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논의주제는 상시적 의약품 재분류 시스템 구축(일반약 소매점 판매확대)과 일반인 투자를 허용한 법인약국 설립 등이다.
KDI 윤희숙 연구위원이 발제를 하고 정승준 경실련 정책위원, 박인춘 대한약사회 상근이사, 이재호 의협 정책이사, 송상훈 중앙일보 기자, 권용진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김충환 복지부 의약품정책과장이 톤론에 참여한다.
한편 정부는 2010년 경제운용 방향을 통해 전문자격사 선진화 방안 추진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에 선거를 마무리 한 약사사회가 어떤 대응을 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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