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4회 걸쳐 22개 통합반회 완료
- 정흥준
- 2024-02-02 11:49: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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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안전사고보고 중요성 등 교육 진행
- 비대면진료와 공공야간약국 등 공지사항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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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약품 품절 및 수급문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에 대한 문제 등으로 힘든 한해를 보내고 있다”며,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의 여러 문제점들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오로지 국민의 편의성만을 강조하며 약 배달 까지 언급하는 현 정부의 정책방향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 약사의 위상과 약권이 침해당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통합반회에서는 이용화, 조수흠, 한기숙, 조상오 부회장이 강사로 ‘의약품 부작용 보고 및 환자안전사고 보고의 중요성’을 주제로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또 온라인 회원신고,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의 주요내용과 약국의 행동지침, PPDS를 통한 처방전 수용, 공공야간약국 참여, 다제약물관리사업 참여,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정보 입력, 의약품 가격표시제 등 주요 공지사항을 전달했다.
아울러 최근 빈번히 발생되고 있는 약국 행정처분 사례와 약국관리 주의사항을 설명했다.
이외에도 최근 관내 약국 조현병 환자의 약국 침입 난동 사고가 발생해, 약국 보안 및 화재 사고 대비 등 안전사고 위험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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