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자살예방센터, 고위험군 조기 발견 협력
- 강혜경
- 2024-02-02 12:02: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신건강 마음이음 간담회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와 대전광역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권국주)가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에 함께 힘 쏟기로 했다.
시약사회와 자살예방센터는 1일 '정신건강 마음이음 간담회'를 열고, 상호 협조를 약속했다.

차용일 회장은 "관내 협력약국에 대한 협조 문자 발송 및 약사 연수 교육시 '생명지킴이 교육'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정시희 홍보이사도 함께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약사회 임총, 새 비대위 구성 부결…찬성 43%, 반대 55%
- 5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6권영희 "소통 부족 반성…현 비대위에 힘 실어달라"
- 7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8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9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10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