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오남용 실태 여전, 해결책 없나"
- 허현아
- 2010-01-21 15: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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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46차 금요세미나서 전문가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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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항생제 오남용 실태를 짚어보고 관리방안을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22일 '국내외 항생제 오남용 실태 비교분석을 통한 효율적 관리방안'을 주제로 금요조찬세미나를 열고 해법 모색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강인철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발제를 맡는다.
발제 후 토론에는 박실비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연구실 부연구위원 , 조윤미 녹색소비자연대 기획처장, 송주현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참여한다.
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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