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전국 병원 2801개·약국 4329개 진료 지속
- 이정환
- 2024-02-08 09:50: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응급실 524개·공공의료기관 227개도 24시간 진료
- 복지부·지자체, 응급진료상황실 운영…병의원·약국 상황도 점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이어지는 설날 연휴 동안 전국 524개 응급실과 보건소 등 227개 공공보건의료기관이 진료에 나선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전국 병·의원은 2801개, 약국은 4329개로 집계됐다.
8일 보건복지부는 국민 의료이용 불편 최소화와 의료공백 없는 안전한 명절을 위해 설 연휴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제공한다.
응급환자를 위해 응급실 운영기관 520여 개소는 명절 기간에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한다.
다수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설 당일(10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보건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한다.

이 내용은 지상파, 보도& 8231;종합편성 방송채널 등에서도 자막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은 사용자 위치 기반으로 주변에 문 여는 병& 8231;의원과 약국을 지도로 보여주게 되고, 진료시간 및 진료과목 조회도 가능하다.
또한, 야간진료기관 정보,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 정보, 응급처치 요령 등 응급상황에 유용한 내용들도 담겨 있다.

또한 중앙응급의료상황실은 설 연휴를 포함해 연중 24시간 재난 상황을 감시하고 있으며, 보건소 및 전국 43개 재난거점병원의 재난의료지원팀(DMAT)은 다수사상자 발생 시 신속히 출동할 수 있도록 출동 태세를 유지한다.
복지부 정통령 공공보건정책관은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응급환자는 언제든지 응급실에서 신속한 진료를 받을 수 있으나, 설 연휴에는 응급실 내원 환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비응급 경증 환자의 경우에는 응급실보다는 가급적 연휴기간 내 운영중인 병& 8231;의원이나 보건소 등을 확인하여 이용할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한편, 지난해 설 연휴(1.21. ~ 1.24.) 동안 응급의료센터를 방문했었던 환자 내원 건수는 약 9만건이었다.
일평균 환자 내원 건수를 평상시와 비교하였을 때 1.2~1.6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이다.
질환별 응급의료센터 환자 내원의 경우 설날 당일 전후 3일 동안 연평균 발생 정도와 비교하여 장염 2.9배, 복통 1.7배, 감기 1.5배 증가했다.
관련기사
-
설 연휴에 일평균 약국 4560곳·병원 2823곳 문 연다
2023-01-19 11: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2약사·브랜드 한자리에…바로팜, K-뷰티 밸류업 심포지엄
- 3약국 개설심사 강화에 소비자계 "저렴한 구매 선택 보장돼야"
- 4경희대 규제과학과, 서울성모병원과 'AI 신약개발' 논의
- 5샤페론, 니즈테크 품고 매출 날개…3분기 48억
- 6하이텍팜 에르타페넴, 미국·EU 이어 스위스 허가 확보
- 7약사회, 약국 중심 의약품 안전사용·자살예방 2차 캠페인 진행
- 8셀메드, 유튜브 11만·인스타 1만 달성…고객 참여형 이벤트
- 9디티앤씨알오, KIMCo재단과 창업기업 신약개발 지원 협력
- 10디티앤씨알오, TK 시료 활용 대사체 분석으로 신약개발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