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회장, 안성 화재 피해 약국 방문해 위로금 전달
- 김지은
- 2024-02-08 12: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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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재난기금운영위원회 갖고 위로급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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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이 방문한 화재 피해 약국은 지난달 23일 약국이 소재한 상가건물 전체가 전소되면서 의약품과 자동조제기(ATC), 비품류 등 약 3억5000만원 상당의 경제적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최광훈 회장은 “전소된 약국을 보니 피해 회원이 받았을 정신적 충격에 가슴이 무척 아프다”며 “약사사회 지원이 피해 복구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또 “지역 약사회와 함께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약사회는 지난 6일 재난기금운영위원회(위원장 한갑현)를 열고 이번 화재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약국 상황을 기존 세부산정 기준에 의거 심의해 위로금 지급을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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