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제부 연봉 8700만원"...대학병원 채용 열기 후끈
- 정흥준
- 2024-02-14 14:11: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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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병원·인하대병원·중앙대광명병원 등 모집중
- 길병원·강동성심병원 야간약사 모집...급여는 회당 55~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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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14일 주요 병원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바로가기) 
삼성서울병원은 주말 전담약사를 채용한다.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로 병원급 근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시급 4만원 수준이며 6개월 계약직으로 최대 2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오는 19일까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강동성심병원은 정규직과 야간, 시간제 약사를 모집한다. 야간약사는 일 55만원, 시간제 약사는 일 30만원을 지급한다. 시간제 근무시간은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원서는 채용 시까지 이메일 접수 가능하다.
평택성모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채용한다. 올해 면허를 취득한 약사도 지원 가능하며, 신규 기준 연봉은 7500만원을 지급한다. 월 2~3회 정도 토요일 근무가 있으며 시간 외 수당과 당직 수당 등이 지급된다. 월 1회는 휴가도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채용 시까지 할 수 있다.
분당차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모집한다. 연봉은 6500만원이며 서울과 경기 외 입사지원자에겐 월세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또 종합병원 근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27일 저녁 11시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중앙대광명병원은 정규직 약사와 야간당직 약사를 채용한다. 신규 약사도 지원 가능하다. 남성의 경우 병역 의무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18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순천향대부천병원은 정규직과 토요 야간근무 약사를 모집한다. 야간 약사는 회당 55만원을 지급한다. 근무시간은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다. 원서접수는 3월 3일까지 지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길병원은 야간전담 약사를 채용한다. 월 평균 10회 근무하며 협의 가능하다. 근무시간은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다. 회당 60만원을 지급한다. 채용하면 원서 접수를 마감한다.
명지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모집한다. 올해 졸업자도 지원할 수 있고, 종합병원 근무 경력자는 우대한다. 채용 시까지 원서를 받으며 남성은 병원 의무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단국대병원은 정규직과 기간제 약사를 모두 채용한다. 정규직은 수당 포함 연봉 8700만원을 지급하며 채용 시 접수 마감한다. 시간제 약사는 평일 주간과 이브닝, 휴일당직으로 나눠 모집하고 있다. 1년 계약직으로 연장 가능하다.
인하대병원은 신규 약사를 모집한다. 평일 주 40시간 근무이며 신규 기준 연봉은 6476만원이다. 월세 비용도 일부 지원한다. 또 경력에 따라 호봉을 적용하며 별도의 수습기간은 없다. 원서는 오는 29일 저녁 11시까지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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