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바이오시밀러 제약사·도매업체 방문
- 김정주
- 2010-03-19 11:12: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 이사장은 셀트리온(대표이사 서정진)을 방문, 업체가 2007년 아시아 최초로 cGMP 생산설비에 대한 미국 FDA 승인을 받고 관련 분야 연구개발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바이오시밀러는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과 효과가 동등한 의약품이라는 점에서 건강보험의 효율적 운영 및 녹색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 이사장은 바이오의약품 분야는 케미컬에 비해 우리나라가 강점을 나타낼 수 있는 동시에 국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분야라는 점을 강조했다.
같은 날 정 이사장은 지오영(대표이사 이희구, 조선혜) 인천센터를 방문해 보관설비와 의약품 분류설비 및 정보시스템 등을 견학했다. 이번 도매업체 방문 역시 이사장 부임 이후 일관되게 추진해온 현장중시 경영의 일환으로 이뤄졌고, 건강보험 약가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유통단계를 견학하는 것을 목적이라는 것이 공단 측 설명.
특히 공단은 지난달 16일 복지부의 의약품 유통선진화 방안 발표 이후 도매업계의 입장을 청취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고 평가했다.
정 이사장은 "합리적인 유통 물류 시스템을 통해 의약품이 효율적으로 환자에게 전달되도록 하는 것은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정 이사장은 정부가 발표한 유통선진화 방안이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제안했으며 이에 지오영 측도도 "유통 시스템 선진화를 통해 좋은 약이 적기에 환자에게 효율적으로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종근당홀딩스, 600억 회사채…종근당 지분 확대 실탄 확보
- 7"신속등재로 RWD 평가 변곡점...급여조정 등 규정 반영"
- 8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9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10"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