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생약소화제 '위생수' '생록천’ 출시
- 가인호
- 2010-03-29 10:01: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방부제 없어 기존 제품과 차별화
- AD
- 10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광동제약은 기존 제품들이 ‘안식향산나트륨’과 ‘벤조산나트륨’과 같은 방부제를 사용하고 있는 것과 달리, 방부제가 없는 '광동위생수'와 '생록천'을 선보여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시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무방부제 기술이 적용된 광동위생수와 생록천출시를 통해 제품 신뢰도와 인지도 제고는 물론 판매 또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이미 비타500에 무방부제 기술을 적용해 시장에서 비타민 음료 대표 브랜드로서의 지배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바 있으며, ‘쌍화탕’류에도 무방부제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4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5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6"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7[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8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9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10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