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홈타민진셍' 15주년 기념식
- 가인호
- 2010-04-05 11:27: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베트남 현지서 기념식 가져, 베트남 언론 관심 집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4일 (일) 저녁 6시(이하 현지 시각)부터 9시 30분까지 치러진 기념식은 호치민시의 쉐라톤 사이공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으며 베트남 전국의 우수 판매 약국 및 거래처 250곳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는 베트남 내의 20개 일간지 및 경제주간지와 베트남 국영 방송(HTV)이 참석,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
유나이티드제약은 1993년 12월 베트남에 첫 수출을 시작으로 1995년 92만 달러 수출을 달성하여 베트남에 본격적으로 진출했으며 1998년에는 베트남 호치민에 지사를 설립하여 당해 290만 달러를 수출했다. 1999년에는 한류 열풍에 발맞추어 영화배우 장동건씨를 광고 모델로 내세우며 종합비타민제 홈타민진셍의 베트남 TV 광고 및 옥외광고 등으로 인지도를 높인 바 있다.
베트남의 경우 인삼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아 유나이티드제약은 인삼함유 종합비타민제 홈타민진셍을 주요 수출 품목으로 선정, 약국을 통해 한류 열풍과 더불어 차별화된 고가정책을 펼치며 베트남 시장을 개척해왔다.
강덕영 대표는 “15년 전 다소 모험적일 수 있었던 결정이 성공의 열매로 보답을 받는 것 같아 기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은 물론 베트남 사회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공헌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