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벌죄 법안심사 또 불발…"내주로 연기"
- 최은택
- 2010-04-16 11:51: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상진 위원장 "반대의견 수렴뒤 심사"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리베이트 쌍벌죄 입법논의가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 법안심사소위는 16일 오전 쌍벌죄 심의를 다음주로 연기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국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신상진 위원장은 이날 회의 초두에 쌍벌죄 입법안을 2차 회의에 상정하지 않겠다고 못박았다.
쌍벌죄 조기심사를 기대했던 야당 의원들은 뒤통수를 맞은 격이다.
신 위원장은 직접 반대의견을 충분히 취합한 뒤 내주 심의하자고 사실상 선을 그었다.
야당 의원실 한 관계자는 “의료계를 의식해 위원장 직권으로 어깃장을 놓은 것”이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않았다.
쌍벌죄 입법안 심사가 다음주로 미뤄짐에 따라 이번 회기 중 상임위 통과도 쉽지 않게 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쌍벌죄 형사처벌 '징역 2년-벌금 1억5천만원'
2010-04-16 06:48: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2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 3공공의대 의전원 형태로...15년 의무 복무 가닥
- 4'미국 FDA GRAS 등재'의 함정: 진짜를 가려내는 시각
- 5"멘쿼드피 등장…수막구균 예방의료의 중요한 진전"
- 6[서울 구로] 기형적약국·한약사·비대면진료, 공동 대응 결의
- 7알엑스미, 약국 대상 PDLLA ‘쥬베클’ 예약 판매 돌입
- 8정은경 "신규 증원 의사인력, 지역·필수의료 배치"
- 9약사법부터 민·형사 건도…서울시약, 약국 상담 사례집 발간
- 10식약처, 세르비에 희귀의약품 '보라니고정'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