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상임이사회 갖고 주요 사업계획 논의
- 김지은
- 2024-02-19 16: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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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는 지난 15일 관내 한 음식점에서 제3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안건으로 2024년도 사업계획과 각위원회별 세부 실시계획 등을 발표했다.

구약사회는 또 관내 약국들의 유효기간이 지난 폐처방전 수거는 오는 3월 14일, 15일 양일에 걸쳐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더불어 약국에서 늘어나는 노령 환자 복약지도 시 도움이 되는 ‘AAC의사소통도움 그림, 글자판’을 추가로 제작해 신입 회원 약사들에게 배부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구약사회는 이날 오래된 약사회관 건물의 동파 누수 건과 지오영 물류센터 방문 건,자살예방을 위한 서대문 관내 18개 생명사랑 약국 점검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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