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청, 한국파마 자회사 '소야그린텍' 방문
- 가인호
- 2010-04-22 13:52: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내 방사선 조사처리업체 시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방문단은 한국파마 자회사인 소야그린텍측에서 준비한 감마선 멸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소야그린텍 박재돈 회장과 박윤석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김영찬 청장은 “우리나라 2개의 조사시설이 모두 경인청 관내에 있어서 관련 산업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업체의 고충등의 현황을 파악하고자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재돈 회장은 “방사선 조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소야그린텍을 찾아 주신 것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박 회장은 이날 한국파마를 운영하면서 국민 건강에 기여하고자 하는 경영이념이 신세대 멸균방법의 일환인 방사선 조사시설의 도입을 처음 기획하게 된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영찬 청장은 내용을 알고 보면 바람직하고 국익이 되는 사업임에도 잘못된 선입관과 국민들의 오해 등으로 인해 잘 발전하지 못하는 분야가 많이 있다고 하면서 업체의 고충을 이해하며 이 분야의 사업이 번성 할 수 있도록 홍보등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