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경남 통영 소재 공공심야약국 격려 방문
- 김지은
- 2024-02-20 10:01: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광훈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지역 주민을 위해 밤 늦은 시간에도 책임감을 갖고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약사회는 묵묵히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해주고 계신 회원들의 노력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평화약국 이효준 약사는 “공공심야약국에 참여하는 회원 약사들에 늘 관심을 갖고 관련 제도 개선에도 노력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심야시간 약국과 약사가 국민 곁에 늘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최종석 경남약사회장과 최두주 대한약사회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