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유전체 선도연구자 심포지엄 29일 개최
- 이탁순
- 2010-04-28 10:12: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인에 적합한 개인맞춤약물 요법을 개발하기 위해 약물유전체 선도연구자들의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김승희)은 개인맞춤약물 요법 활성화를 위하여 오는 29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약물유전체 선도연구자 협의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인맞춤약물요법은 사람마다 다른 유전자 염기서열 등을 이용, 개인별로 부작용은 최소화하고, 효과는 최대화시키는 방법으로 전 세계적으로 개발이 활성화되는 추세. 평가원은 지난해 '약물유전체 선도연구자 협의체'를 출범, 현재 개인맞춤 약물요법의 근간이 되는 약물유전체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약물유전체 연구사업단의 주요 연구 성과 및 수행 전략 ▲한국인 약물대사효소의 단일염기다형성(SNP)에 따른 임상적 영향 ▲국내 약물유전자 검사 수행 현황과 임상 적용 ▲약물유전체에 따른 항암제 선택 등을 주제로 한국인에 적합한 개인맞춤약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3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6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7"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8'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9'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