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6000억 돌파…한미·유한과 3위 경쟁
- 가인호
- 2010-05-06 15:25: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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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액 6137억 12.2% 성장, 영업이익 7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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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결산법인 대웅제약이 지난해 6137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6000억 시대를 열었다.
대웅제약은 2009년 매출액 공시를 통해 지난해 6137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동기(5477억원)대비 12.2%가 성장했다고 밝혔다. 매출 규모로는 녹십자, 유한양행, 한미약품에 이어 5위에 해당한다.
또한 2008년 환율여파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지난해에는 747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전년동기 432억 대비 무려 72.9%성장했다. 순이익 개선도 주모된다. 지난해 496억원의 순이익으로 2008년 329억 보다 50.7%가 증가했다.
대웅제약은 올해 두자리수 성장을 예상하고 있어 유한양행 및 한미약품과 함께 3위권 경쟁에 본격 나설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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