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서태평양 7개국, 전통의학 아젠다 선정
- 강신국
- 2010-05-06 20:48: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통의학 발전의 전략적 방향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WHO 서태평양지역사무처(WPRO, 필리핀 마닐라)에서 4~5일 양일간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호주, 베트남, 말레이시아, 라오스 등 7개국 전통의학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2011년부터 2020년까지 향후 10년간 서태평양 지역 전통의학 발전의 전략적 방향에 관한 비공식 회의가 열렸다
회의에는 김정곤 한의사협회 회장과 김용호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을 비롯한 4명의 대표단이 참가했다.
회의에서 향후 10년간 추진할 전통의학 발전에 관한 7가지 아젠다를 정하고, 근거중심의 전통의학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심도 깊게 진행됐다.
특히 과학적 근거만이 아니라 전통의학의 역사적 근거도 인정하고 존중돼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곤 회장은 "이미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우리나라에서도 전통의학인 한의학이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3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4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5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6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7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8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9약사회, 약국들에 약국 야간가산 착오청구 자율점검 안내
- 10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