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청소년 글짓기 대회로 꿈나무 육성
- 허현아
- 2010-05-17 18:19: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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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수상자 장학금 혜택…전국 규모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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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이사장 한배호)가 전국 청소년 글짓기 대회를 통해 꿈나무를 지원한다.
유한재단은 고 유재라 여사의 유지를 따라 청소년들에게 애국심과 봉사정신을 심어주는 취지로 전국 규모 대회를 주관하고 있다.
재단측은 15일 유한공고내 유한동산에서 '제19회 전국청소년 글짓기 대회'를 개최, 오는 6일 입상자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수상내역은 재단 홈페이지 공개 및 개별 통지된다.
대회 대상 입상자에게는 문화체육부 장관상과 장학금이, 으뜸상과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입상자에게는 유한재단 이사장상과 장학금이 각각 수여된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금강산', 중등부 '우리나라 동해', 고등부 '우리나라 서해'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재단 이사장,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김윤섭 유한양행 사장, 홍기삼(동국대 전총장)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천7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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