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항생제 크목실린 브라질 GMP 인증
- 가인호
- 2010-05-18 21:22: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외시장 진출 발판 마련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종근당에 따르면 브라질 위생감시국이 지난 3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종근당 천안공장을 실사한 결과 페니실린계 복합항생제인 ‘크목실린(아목시실린·클라불란산칼륨)’에 대한 GMP 인증을 최종 승인한 것.
종근당은 이번 인증으로 철저한 GMP 관리와 품질보증 능력을 입증했을 뿐만 아니라, 브라질 위생감시국으로부터 한국 의약품 품질관리기준인 KP규격을 최초로 인정받았다.
특히 종근당은 미국 FDA 심사에 비교될 만큼 엄격한 브라질 GMP 규정 심사에서 어떠한 수정이나 보완 지시 없이 한번에 통과, 해외시장 진출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강조했다.
종근당은 이번 브라질 GMP 인증을 발판으로 ‘크목실린’을 단일 품목으로 연간 최소 500만불 이상 수출할 예정이며, 전문의약품의 추가 등록을 진행할 계획이다.
종근당측은 “까다로운 해외 심사를 통과함으로써 천안공장의 높은 품질관리 수준과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이번 브라질 GMP 승인을 계기로 앞으로 중남미 제약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