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약산업 흐름 엿볼수 있는 기회"
- 가인호
- 2010-05-26 11:37: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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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차 한·일 제약협회 공동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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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8회를 맞은 한·일 제약협회 공동세미나 단순한 교류가 아닌 급변하는 글로벌 제약시장 환경하에서 양국이 지속 가능한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고민과 논의를 함께하는 협력의 장으로 제약산업의 규정과 제약산업경제 및 마케팅 이슈를 주제로 개최한다.
이번 한국측 참석자는 제약협회 문경태 부회장, 식품의약품안전청 이승훈 품질관리과장, 현대아산병원 이동호 임상연구센터소장을 비롯하여 제약업계 주요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다.
‘새로운 GMP 시스템도입 후 GMP실사현황, MRCT(Multinationl Regional Clinical Trial) 최근동향’, ‘한국제약산업, 의약품 공급의 투명성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 공정거래규약’, ‘한국의 약가제도’ 등에 대해서 발표를 하게 된다.
이와 함께 일본측 주요참석자는 일본 후생성 보건정책관리국 Ms. Toshiko SHIMOI 과장, PMDA(Pharmaceutical and Medical Devices Agency) Mr. Akira KAWAHARA 국장, JPMA의 Mr. Kazutaka ICHIKAWA 국장 등제약산업과 관련한 주요인사들이 참석하여 ‘PMDA 도전과 이니셔티브’, ‘아시아 임상시험 발전 및 전망’, ‘일본 약가제도 최근 동향, 신약개발진흥촉진에 대한 인센티브(2010.4시행) 등에 대하여 발표를 한다.
한·일 제약협회 공동세미나는 양국의 제약산업 정보교류 및 상호 발전방안 모색 차원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제7차 세미나는 2009년 5월 한국에서 개최했다.
한편 제약협회가 회원사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23일에는 주한인도대사관과 공동으로 한·인도 의약품 시장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어 3월 31일에는 제약협회 윤석근 회장 일행이 중국을 직접 방문하여 한·중 양국의 제약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중국화학제약공업협회(CPIA)와 3월31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또한 5월 26일에는 베트남 대표단을 초청하여 베트남의 제약산업환경에 대한 투자 설명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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