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 中 국영제약 그룹과 MOU체결
- 이상훈
- 2010-06-01 11:05: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구개발․중국내 판매 등 포괄적 협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LG생명과학(사장 김인철)은 1일 중국 국영제약 그룹인 북경의약집단과 연구개발, 중국내 판매, 라이센싱, 파트너십 등 포괄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조인식에는 LG생명과학 김인철 사장, 위화성 북경의약집단 회장, 장우 북경쌍학제약 부사장, 주대성 북경쌍학제약 부사장, 섭문휘 북경완휘쌍학제약대표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을 논의했다.
LG생명과학 김인철 사장은 “금번 북경의약집단과의 협력 추진은 양사의 강점을 나눔으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한국과 중국의 의약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고 그 의미를 설명했다.
또 김인철 사장은 “양사간의 협력을 통해 최근 세계 3대 시장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의약품시장에서 사업을 활성화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북경의약집단은 중국 3대 의약집단중 하나이며 임직원 2만천명, 매출액 4.6조원의 중국 대표 국영제약 그룹으로, 정맥주사용 수액(IV solution), 당뇨병 치료제, 고혈압 치료제 등을 판매하고 있다.
LG생명과학은 지난 1월 북경의약집단의 자회사인 쌍학제약과 자체 개발 신약 당뇨병치료제 DPPIV저해제의 중국 개발 및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