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조선족어린이 방송문화축제’ 후원
- 이상훈
- 2010-06-01 11:30: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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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이티드 장학생 20명 선정, 장학금 및 증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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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지난달 30~31일 이틀에 걸쳐 열린 ‘제6회 홈타민컵 전국 조선족 어린이 방송문화축제’를 후원했다.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유나이티드제약이 2002년부터 단독 후원하는 행사로, ‘흑룡강조선어방송국’과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가 공동 주최하는 조선족 최대 축제다.
이날 행사에서 강덕영 대표는 학업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조선족 학생 20명을 ‘유나이티드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강덕영 대표는 축사를 통해 “한국과 중국의 눈부신 경제 발전 속에서 우리 조선족의 미래도 밝다. 한국의 얼과 문화를 잊지 말고 자랑스러워 해 달라”며 “글로벌 리더가 되어 중국을, 그리고 세계를 이끌어 나가는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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