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관을 통해 7일 내내 무지개빛 사랑연기로 색다른 빛깔을 빚어내고 있는 배우 김미숙이 이번에는 ‘초유넣은 우유’와 ‘케어3’ 등 일동후디스의 유제품 CF로 대중에게 다가간다. 최근 KBS 1TV 일일드라마 ‘바람불어 좋은 날’과 SBS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를 통해 인상적인 사랑 이야기를 선보이며 팔색조 연기를 펼치고 있는 김미숙은 우아함과 차분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친환경 식품 전문기업인 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의 우유 및 발효유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일동후디스 측은 “기존에도 후디스 유아식 광고모델로 활동해 온 김미숙씨는 차분하고 깔끔한 이미지로 모든 연령층에 사랑 받는 연기자이기 때문에 세대를 초월해 온 가족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일동후디스 청정유제품과도 잘 어울려서 이번에 새 광고의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일동후디스 초유넣은 우유 CF는 눈 높은 엄마들이 저온살균 우유인지, 초유가 들어 있는 우유인지, 우유 본연의 깔끔한 맛과 신선함을 그대로 유지시켜주는 DT공법으로 만든 우유인지, 유아식 처럼 정성껏 만든 우유인지 등 여러 가지 까다로운 기준에 맞춰 선택한 최적의 우유라는 점을 강조하는 컨셉으로 촬영됐다. 27일 경기도 남양주에서 이뤄진 일동후디스 우유광고 촬영 현장에서 김미숙은 처음 만나는 아이 모델과도 쉽게 친해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미숙의 일동후디스 우유 및 발효유 새 광고는 6월 중순 경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