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닥 "비대면 진료 사용자 편의성 강화"
- 강혜경
- 2024-02-26 13:09: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상커뮤니케이션 지원 방식 실시간 비대면 진료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굿닥은 "비대면 진료 전면 허용 방침에 따라 환자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만큼, 관련 시스템 안정화에 특히 신경쓰고 있다"며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의 전국 단위 병의원 네트워크 기반 비대면 진료 시스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실시간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 중심의 의료 서비스 환경 마련에 집중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굿닥은 플랫폼 내 비대면 진료 탭을 별도로 마련해 영상커뮤니케이션 지원 방식의 실시간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실시간 비대면 진료 연결이 어려울 경우 사용자가 진료대기를 신청하면 진료 가능한 의사가 역으로 고객에게 진료를 요청해 연결하는 시스템을 제공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약 750여개 병의원과 500여개 약국 등 전국 단위 비대면 진료 네트워크를 확보하며 플랫폼 서비스에 나섰던 만큼, 이번에도 시공간에 제약 받지 않는 진료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충실히 서비스 운영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