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의원도 인의협 회원이었는데"
- 최은택
- 2010-06-28 06:34: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보건의료단체연합이 건강보험통합 10년, 의약분업 10년을 기념하는 토론회와 기념식을 가졌는데... ▶보건의료체계를 획기적으로 바꾼 그 시절...직능이 아닌 시민사회, 바로 국민의 편에 섰던 보건시민단체 활동가들의 '그날들'에 대한 기억은 지금도 생생했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이하 인의협)는 특히 의사 사회내부에 비판적 거리를 두고 의료파업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겪었던 어려움들을 이 기억들속에서 불러냈다. ▶"의사폐업의 선봉에 섰던 사람들 중 일부는 보건의료운동을 했던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분업을 계기로 반시민단체 기조로 바뀌었고 인의협과도 등졌다. 신상진 (국회의원)도 활동적인 인의협 회원이었다". 한 토론자는 일종의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이렇게 토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