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서울·광주서 새내기약사 진로특강 마쳐
- 정흥준
- 2024-02-28 13:26: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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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과 25일 양일간 약대생·약사 대상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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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준모 신입약사 특강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됐다. 올해에는 14개 약학대학(광주특강)과 28개 약학대학(서울특강)의 약대생이 신청해 총 31개 약대 재학생이 신청했다. 특히 서울 특강은 신청 시작 반나절 만에 신청접수가 완료되며 인기를 확인했다.
강의는 ▲약준모 소개 및 약계 현안, 약사와 신약 개발 (박현진 약준모 회장) ▲한빛사(한국을 빛낸 사람들) 두 번 선정된 병원약사 이야기(홍사익 약준모 학술교육위원장) ▲초보약사부터 개국까지 알아야 할 약국의 모든 것(김태수 약준모 정책위원장) ▲6년차 약사공무원이 말해주는 식약처 라이프 (안민지 약사) ▲내가 겪은 식약처 공직약사 이야기(유지혜 약사)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후 좌담회는 한종수 약준모 대외협력위원장의 사회로 4명의 연자들이 참여해 회사와 병원, 약국 공직약사를 주제로 참석자들의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약준모에 활동에 기여한 약대생 학생위원 2명에 대한 시상식도 했다. 충북대학교 김인태 학생위원과 동덕여자대학교 양서연 학생위원이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한편, 약준모는 현재 일반회원 약 2만1000명, 후원약사 회원 6400여명이 가입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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