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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오머

"올메텍을 복제하라"…상반기 제네릭 개발 '붐'

  • 이탁순
  • 2010-07-16 06:45:17
  • 복합제 포함 올메텍 생동건수 전체 35%…LG·국제 최다

[상반기 생동성시험 승인현황 분석]

올 상반기 국내 제약사들은 올메텍과 올메텍플러스 제네릭에 압도적인 관심을 나타냈다.

전체 생동성시험 승인 건수 가운데 올메텍과 올메텍플러스 제네릭은 35%나 차지했다.

16일 데일리팜이 2010년 상반기 생물학적동등성시험 계획서 승인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177건의 승인건수 가운데 올메텍플러스(올메사탄메독소밀/히드로클로로치아짓) 제네릭이 38건, 올메텍(올메사탄메독소밀) 제네릭이 24건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주요 약물 생동성시험 승인건수
이어 세레브렉스(15건·세레콕시브), 아보다트(12건·두타스테리드), 싱귤레어(7건·몬테루카스트나트륨), 아마릴엠(7건·글리메피리드/메트포르민염산염) 제네릭 순이었다.

올메텍과 올메텍플러스는 올 11월 재심사가 만료됨에 따라 하반기에도 계속적으로 제네릭 개발 업체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2008년 이후 성분별 승인현황
생동성시험을 가장 많이 승인받은 제약사는 엘지생명과학과 국제약품공업으로 각각 6건을 기록했다. 명문제약은 5건을 승인받았고, 4건을 승인받은 제약사는 대웅제약, 서울제약, 씨제이제일제당, 안국약품, 유니메드제약, 유한양행, 제일약품, 종근당, 하나제약이었다.

주요 기관별 생동성시험 승인건수
한편, 생동성시험기관 가운데는 바이오인프라가 가장 많은 30건의 시험을 주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바이오코아와 바이오썬텍이 각각 15건, 사과나무임상연구소 14건, 경희대학교 부속병원 12건 순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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