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화합과 혁신' 코드로 새출발
- 가인호
- 2010-07-19 06: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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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가 상근부회장 인선만을 남겨둔 채 사실상 집행부 구성을 마무리했다.
최근 11개 분과위원회 및 7개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선임하고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한 것.
집행부 인선의 경우 갈원일 상무가 전무로 승진하면서 협회 사무국을 총괄함에 따라 상근부회장 인선은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는 것이 협회측의 판단.
따라서 상근부회장의 경우 허재회 녹십자 자문위원과 한오석 의약품정책연구소장, 제 3의 인물 등을 망라해 조만간 인선이 이뤄질 것이라는 것이 협회측의 설명이다.
또 하나 이번 위원장 인선의 특징은 이사장 경선에 나섰던 윤석근 일성신약 사장이 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면서 회무 참여에 나선다는 것.
이는 그동안 제약협회가 고민했던 선거 후유증을 원만하게 마무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회무활동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여기에 원료의약품 산업을 담당할 ‘원료의약품 특별위원회’와 글로벌 경영 시대에 걸맞는 ‘해외진출추진위원회’ 등 2개의 특별위를 신설함에 따라 국내 제약산업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게 된다.
결국 류덕희 이사장과 이경호 회장의 혁신코드와 경륜이 조화롭게 시너지를 발휘한다면 위기에 직면한 국내 제약산업을 구원할 ‘구원투수’ 역할을 충분히 소화할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한편 새로 선입된 위원장을 살펴보면 기획정책위원회 위원장에는 강덕영 유나이티드 제약 사장이 맡았으며, 제약기업 윤리위원회 위원장은 김윤섭 유한양행 사장이 선임됐다.
또한 유통질서위원회는 조순태 녹십자 사장이, 약가제도위원회는 임선민 한미약품 사장이 맡는다
이와함께 신설된 특별위원회 중 원료의약품특별위원회 이병석 경동제약 사장이, 해외진출추진위원회는 김인철 LG생명과학 사장이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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