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동아대, 극동러시아 어린이 무료시술
- 이혜경
- 2010-07-20 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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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공사 "무료 시술 등을 통해 4억 7천여 만원 홍보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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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와 동아대(원장 남경진)는 오는 19일부터 8월 5일까지 극동러시아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시술을 진행한다.
이번 무료시술은 구순구개열(언청이) 환아 1명과 보호자를 한국에 초청해 이뤄지며, 한국관광을 지원하는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공동 추진된다.
이에 오는 19일 러시아 연해주 우수리스크시에 거주하는 멜니축 마르가리타 (Melnichuk Margarita 19세)와 모친이 나눔의 의료관광 1호 환자로 한국을 찾는다.
마르가리타는 오는 21일 동아대병원에서 6시간에 걸친 안면성형 수술을 받고, 회복 후에는 부산 및 서울을 관광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8월 4일에는 목동경기장을 찾아 프로야구 '넥센 VS 한화' 경기에서 시구를 맡을 예정이다.
이참 사장은 "지금은 싱가포르, 태국 등 의료관광 선두국가와의 차별화가 필요한 단계로 봉사와 나눔 그리고 휴머니즘에 바탕을 둔 의료서비스로 한국을 감동적인 의료관광 목적지로 부각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초창기 블라디보스톡, 하바롭스크 등의 러시아시장 개척시기의 의료관광 마케팅이 한국 의료기술의 경쟁력 홍보에 초점이 맞추어졌다면 이제는 휴먼터치, 봉사의료정신 등을 가미하여 경쟁력 이상의 가치 창조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에 방한하는 모든 일정은 러시아 공중파매체인 NTV의 주력프로그램인 '시보드냐(Today)'를 통해 3부작 다큐멘터리로 형태로 현지에 방영될 예정이다.
또한 관광공사는 이번 무료시술 등을 통해 4억 7천여만원의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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