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학 차관, 아세안+3 보건장관회의차 출국
- 최은택
- 2010-07-21 09:17: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료개혁-신종전염병 대응방안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영학 보건복지부 차관은 23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4차 ASEAN+3 보건장관회의 참석차 22일 출국한다.
이번 회의 주제는 ‘건강한 시민, 건강한 지역’(Healthy People, Healthy Region)으로 회원국들의 보건의료개혁 및 신종 인플루엔자 등 신종전염병에 대한 대응방안이 논의된다.
회원국은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아세안 10개국과 한중일을 포함 13개국이다.
유 차관은 23일 오전 수석대표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 정부의 보건의료시스템 정착과정 및 성과를 밝히고 지난 30여 년간 한국이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건강보험제도의 성과와 발전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유 차관은 회의 참석 후, 싱가포르 보건부를 방문해 싱가포르 보건재정시스템에 대한 소개를 받고, 양국 보건의료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