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교수, 보건의료 R&D 총괄사령탑 맡아
- 최은택
- 2010-07-22 15:34: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경 고대 흉부외과 임상과장…진흥원 진흥본부장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부는 지난해 2월 마련한 ‘보건의료 R&D 사업 관리운영체계 개선방안’을 토대로 질병중심으로 R&D 사업구조를 재편, 기획·평가·관리의 공정성, 투명성, 전문성을 꾸준히 개선해왔다.
같은 일환으로 전문성과 대외 협력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본부장을 이번에 외부인사로 임명했다고 정부는 설명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연구경험이 풍부한 선경 교수 영입에 따라 보건의료 R&D의 특성에 맞는 투자 전략을 수립하고 연구자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면서 “행정 부담을 최소화해 연구자 친화적 관리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앞으로도 R&D 진흥본부장 및 단장을 개방형 직위로 운영하고 처우개선을 통해 우수한 외부 인사를 영입함으로써 체계적인 기획 프로세스 확립 및 기획의 전문성·공정성을 대폭 개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선 본부장은 고대의대 출신으로 현재 고대의대 흉부외과 임상과장, 복지부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 위원, 복지부 HT포럼 공동대표, 국과기술위 운영위원, 미래기획위 바이오융합TF분과위원장, 심평원 진료심사평가위원, 식약청 정책자문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의약학 평론가상, 서울대 의료경영고위과정 금상 및 우수상, 보건산업기술대상 복지부장관 표창을 상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