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 액상형 복부비만 치료제 '살포시시럽' 출시
- 가인호
- 2010-07-26 10:58: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가지 생약재로 만든 방풍통성산 성분의 한방 비만치료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살포시시럽은 동의보감에 근거해 총 18가지 생약재로 구성된 방풍통성산(防風通聖散) 성분의 일반의약품으로 기존의 내성과 부작용이 부담되는 향정신성의약품(전문의약품) 비만치료제와 차별화된 복부비만 치료제다.
살포시시럽은 체내 신진대사와 기초 대사량을 높이고 지방 연소를 도와주어 복부 피하 지방이 많고 변비기가 있는 사람의 비만, 고혈압 동반증상(두근거림, 어깨결림, 홍조), 부기, 변비 등에 효과적이라는 것.
특히 이제품은 액상형이라서 정제나 과립제에 비해 체내 흡수가 신속하고 복부비만에 특화된 제품으로 기존 비만치료제 보다 타겟 소비자층이 넓다는 것이 조아제약의 설명이다.
조아제약은 지난 2008년 살포시정을 출시한 이후 방풍통성산제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제형을 다변화한 시럽제를 출시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8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