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비용과 시장 원리
- 이현주
- 2010-07-30 06: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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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비용 인정만으로도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자평했던 약사사회가 구체적인 보상 수치 결정을 목전에 두고 암초를 만났다. ▶정부와 도매측에서 0.7%씩 최대 2.1%까지 인정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공단과 복지부 보험약제과에서 브레이크를 걸고 나선 것. ▶공단은 기존 정부의 안인 1.5%로 결정해야 한다는 의견인데. ▶금융비용을 주는 도매들도 1.5%는 현실성 없다는 반응에 받는 약국들도 야박하다고 아우성. ▶결국 회전일만 장기화되는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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