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헬스케어, 인텔과 새로운 헬스케어 합작사 설립
- 이혜경
- 2010-08-04 11:52: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홈헬스·디지털헬스 전문성 합작해 의료기기, 서비스 기술 개발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GE와 인텔은 U헬스와 자립적 생활에 중점을 둔 새로운 헬스케어 기업 설립을 위해 합작사를 세우기로 합의했다.
4일 GE에 따르면 새로운 헬스케어 기업은 GE헬스케어의 홈헬스 부문과 인텔의 디지털 헬스 그룹의 투자로 설립되며, 합작사의 소유권은 양사가 동등하게 보유하게 된다.
새로운 합작사는 올해 말 운영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구체적인 합의 조건은 공개 되지 않았다.
이번 합작은 2009년 4월 GE와 인텔이 자립적인 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을 줄 만성질병 관리 헬스케어 파트너십 체결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합작사는 전세계 가정 및 요양소에서 건강하고 자립적인 생활을 증진시킬 의료기기, 서비스, 기술을 개발하게 될 예정이며, 만성질병 관리, 자립 생활, 보조 기술 등의 세가지 주요 분야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GE헬스케어와 인텔은 인텔 헬스가이드, 인텔 리더, GE헬스케어 콰이어트 케어 등을 통해 원격 환자 모니터링, 자립 생활을 위한 컨셉 개발 및 보조 기술에 기여하게 된다.
인텔의 폴 오텔리니 CEO는 "급속한 노령화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헬스케어 비용, 만성질환 등 최근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을 다루는 데는 새로운 의료서비스 전달 모델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합작사를 통해 병원, 진료소 방문을 넘어 예방, 조기발견, 행동변화 및 사회적 지원 등을 가능케 하는 가정 및 공동체 기반의 의료서비스 모델을 고안할 계획이다.
GE의 제프 이멜트 회장은 "이번 합작은 수백 만 명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면서 한편으로는 신기술을 통해 헬스케어 비용을 낮추는 과제를 해결하는데 상당한 잠재력을 가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로운 합작사의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 위치하며, 인텔 디지털 헬스 그룹의 부사장 겸 본부장인 루이스 번이 CEO를, GE의 선임 부회장이자 GE 헬스케어 시스템의 CEO인 오마르 이쉬락이 이사회 의장을 맡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