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15 05:31:45 기준
  • 제약사
  • 식품
  • H&B
  • GC
  • #제약
  • 판매
  • #임상
  • #제품
  • 약국
  • #실적
피지오머

노바티스 '졸레어주' 등 급여 첫 관문 통과

  • 김정주
  • 2010-08-24 06:46:26
  • 급평위, 일동 '피니박스주' 등 3품목 조건부 판정

한국노바티스가 천식 치료제로 허가받은 '졸레어주' 등 총 2품목이 급여적정 판정을 받아 약가협상 수순을 밟게 됐다.

일동제약 항생제인 '피니박스주' 등 3개 품목은 약제 가중평균가 수용을 전제로 한 조건부급여 판정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약제급여평가위원회는 지난 주 정기회의를 열고 국내외 제약사 신약들의 급여 적정성 여부를 다뤘다.

이번에 급평위를 통과한 신약은 ▲한국노바티스 졸레어주(오말리주맙) ▲안트로젠 레모둘린주(트레프로스티닐) 2개로 모두 희귀의약품으로 허가 받은 품목이다.

반면 조건부급여로 의결된 품목은 ▲일동제약 항생제 피니박스주(도리페넴일수화물) ▲제일기린약품 이차서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 치료제 레그파라정(시나칼세트염산염) ▲한국세르비에 협심증제 프로코라란정(이바브라딘염산염) 총 3개 품목이다.

급평위를 통과한 2개 신약들은 심평원장의 결재를 거쳐 앞으로 두달 간 건강보험공단과 약가협상을 벌이게 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