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40살 됐어요"…종합식품 기업 도약
- 가인호
- 2010-08-23 22:07: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더 강한 기업, 더 빠른 기업, 더 큰 기업 향해 정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금기 회장은 “40주년이 된 일동후디스는 치열한 경쟁 환경 속에서도 20%대에 이르는 시장 점유율을 이뤄냈다"며 "유아식에 이어 본격적으로 도전하고 있는 유제품 사업에서도 산양분유와 같은 제2의 성공신화를 반드시 이뤄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혁신과 도전정신의 생활화, 고객서비스 정신, 주인의식,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등 효율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임직원 일동은 종합식품기업으로서의 10년 청사진을 준비한다는 각오로 스스로 변화의 주체가 되어 더 강한 기업, 더 빠른 기업, 더 큰 기업을 향해 끊임없이 변모해야 할 것을 다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